70년 전통의 환공어묵 수제 고로케 어묵 고로케 오뎅

Posted by 히도리-
2018.02.12 01:53 맛있는 음식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부산에서 유명하기로 소문난 환공어묵을 하시나요?

 

70년 전통의 환공어묵입니다.

 

1940년부터 지금까지 부평깡통시장 골목 한켠에서 어묵으로 배고픔을 달래던 아이가 어느새 아빠가 되고 할아버지가 되어 손주의 손을 잡고 다시 환공어묵을 찾는다는 환공어묵입니다.

 

특히 부산역에 자리잡고있는 환공어묵은 어묵을 파는건지 커피를 파는건지 멋진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봉지어묵,프리미엄수제어묵,꼬치어묵,일반어묵등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부산역에서 판매하는 프리미엄수제어묵을 소개할까 합니다.

 

 

어묵 포장 케이스 입니다. 누가 이것이 오뎅이라 생각을 할까요?

 

 

옆쪽 디자인은 어묵답게 생선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입니다.

 

 

고로케를 연상케 하는 프리미엄 수제 환공 어묵입니다.

이름도 어묵고로케 입니다.

 

 

감자어묵고로케,새우어묵고로케,고구마어묵고로케,카레어묵고로케등 아주 많은 제품들이 있습니다. 특히 맥주와 찰떡궁합이였습니다.

가격은 개당 1000이 조금 넘는 금액에 부산에 볼일 보시고 KTX나 기차를 이용하시는분들 가족선물용으로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집에서 묵사발 만들어 먹기 별미중 별미

Posted by 히도리-
2018.02.12 01:39 맛있는 음식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늦은 주말 저녁 입도 심심하고 출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른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어서 그런지 밥을 먹기에는 속이 불편합니다.

냉면같은 시원하고 소화가 잘될만한 음식을 먹고싶은데... 배달 시켜 먹기에도 참 애매합니다.

 

그래서 배여사에게 냉면같은거 먹고싶다고 하니 !

 

 

묵사발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몇일 전 장보며 도토리묵 1팩을 구입했었거든요.

 

묵을 총총 썰어넣고 집에남아있는 오이 양파 양상추도 송송 썰어 넣었습니다.

멸치다신물도 한소끔 끊인뒤 찬물을 받아 열심히 식히기 시작했습니다.

 

 

김치도 총총 썰어넣고 배여사의 비법소스와 김가루를 추가하여 완성 !

 

집에서 묵사발을 해먹으니 별미중 별미입니다. 속도 시원하고 소화안된 고기도 쭉쭉 내려갑니다.

마트같은곳에서 묵구하기는 쉬우니 묵사발 한번 도전해보세요~ 사먹는것 보다 집에서 해먹는 묵사발이 참 별미입니다.

 

 

그리고 끝을 낼려고 했으나... 새벽시간 ... 또 다시 찾아온 출출함을 이겨내지 못하고 최고의 컵라면 농심 김치 사발면과 함께 다음날 얼굴이 퉁퉁 부었죠. 야식을 끊어야되는데... 그놈에 야식증후군이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집에서 염통꼬치와 도야족발 냉채족발 야식

Posted by 히도리-
2018.01.18 22:17 맛있는 음식

 

주말만 되면 얼마 전 구매 했던 닌텐도 클래식에 흠뻑 빠져있는 히도리 입니다.

슈퍼마리오3을 열심히 즐기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몇시간째 게임을 즐기고 있는 히도리죠.

 

닌텐도 클래식의 자세한 리뷰는

닌텐도 클래식 미니 슈퍼 패미컴 중국산 짝퉁 구입 리뷰

출처: http://hi-dori.tistory.com/272 [히도리]

 

 

게임에 빠져있으니 어느새 시간은 새벽시간... 출출해지기 시작합니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예전에 구매했던 염통꼬지와 꼬치양념이 보입니다.

 

어린시절 시장에 파는 염통꼬지를 엄청나게 먹곤 했었는데 염통꼬치보다 소스가 더더욱 맛있었죠. 윗 사진에 보이는 꼬치양념 소스가 시중에 파는 염통꼬치 소스와 맛이 동일합니다. 가격도 얼마 안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꽁꽁 얼어 있는 꼬치를 전자렌지에 해동을 시켜줍니다.

 

 

간편하게 먹기 위해 꼬치 꼬챙이에서 분리를 하여 하나하나 구워줍니다.

 

 

짜잔 ~ 아주 간편하게 야식이 완성이 되었죠 ~ 그러나 이것으로 배가 차지 않겠죠?

 

 

배달의 민족답게 야식을 배달 시켜주었습니다. 오늘은 도야족발에서 냉채족발을 주문했습니다

 

 

많은 밑반찬류와 냉채족발답게 해파리와 야채들을 냉채족발소스와 비벼 먹었습니다.

코끝이 찡한 냉채족발 !

어릴때는 냉채족발이 왜 맛있는지 몰랐는데 한살한살 나이가 먹을수록 아재 입맛이 되어가는지 냉채족발이 정말 맛있군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 신정시장 옛날과자점 추억의과자 가격도 혜자급!

Posted by 히도리-
2018.01.17 00:58 맛있는 음식

오랜만에 옛날시장 전통시장 울산에서 가장 큰 시장 신정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장을 보기 위해 대형마트를 많이 가긴 하지만 각종 부식거리는 몇천원이라도 시장이 훨씬 저렴합니다.

또한 젊은사람들이 반찬을 하나하나 만들어먹지 못하고 반찬가게에서 밑반찬류를 구입하는데 마트에 비해 시장이 훨씬 저렴하거든요.

또 신정시장은 근처 공영주차장도 있고 길가 주차도 가능하기에 크게 불편한점은 없습니다. 그러나 주차비 같은것들은 신정시장 상인들이 단돈 1000원이라도 구매하면 주차권같은것들을 준다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시장에 대해 포스팅 하는것이 아니라 추억의 과자! 옛날 과자점이 눈에 들어와 옛날과자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영상으로 보시면 종류가 어마무시합니다. 마치 과자점 베스킨라빈스라 할까요?

누네띠네,버터쿠키 버터링, 초코칩쿠키,계란과자,참깨스틱,코코아쿠키,감자크래커,치즈쿠키,프레첼,꽈배기,약과,소라과자,생각대롱,쌀과자,강냉이등 맛있는 과자들이 한가득 있습니다.

 

가격도 300G에 3000원 530g에 5000원 입니다.

요즘 왠만한 과자들이 2000원씩 하는데 옛날과자점에 3000원치만 사도 한가득이더라고요.

 

 

어릴때는 이런 과자류 보다 시중 슈퍼에서 파는 과자들이 훨씬 좋았는데 점점 아재가 되어 가는건지 쌀과자 같은 옛날 과자들이 왜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도독오도독 씹으며 TV를 보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먹고 있죠.

 

보관도 눅눅해지는 과자류가 아니다 보니 먹고 통안에 넣어놓아도 좋고 ~ 정감도가네요.

이런것을 소위말하는 혜자급 과자라 하는거겠죠?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야식의 최고봉 짜장면 탕수육 ~ 그리고 불탕국물떡볶이 수제샌드위치

Posted by 히도리-
2018.01.09 00:54 맛있는 음식

대한민국은 거의 모든 음식이 배달되는 참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후훗.

 

 

오늘도 역시나 야심한 저녁시간... 축구와 가성비 최고라 불리는 필라이프

그리고 점점 배를 나오게하는 야식을 빼놓을수 없었죠.

 

 

새벽시간에 짜장도 배달이 되는 참 좋은 동네에 전 살고 있답니다.

 

 

짜장2 + 탕수육 세트인데... 2만원짜리인데... 탕수육 양이 참 ... 뭐 같지만요 ~

 

 

새벽시간이라 그런지 중국음식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들이 포장용기에 담겨져 배달왔습니다.

 

 

탕수육양은 적으나 단무지 양은 참 많이 줬습니다.

 

그리고 짜장만 먹으면 섭하겠죠?

 

 

신전떡볶이를 먹을까 엽떡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배달통에 새롭게 보이는 업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불탕 국물 떡볶이 라는 상호를 가진 가게였습니다.

매운 국물떡볶이가 안주로는 참 좋을꺼 같아서 ~ 바로 주문했습니다.

 

 

색상만 봐도 엄청 매워보이지 않나요? 4단계 매운맛중 3단계로 주문했는데 ~ 처음엔 매운거 같지 않다가 점점 엄청 매워지더라고요.

4단계까지도 크게 문제 없을꺼 같습니다.

 

카레향이 살짝 나고 맵고 달달한 국물떡볶이 입니다.

 

 

그러나 신전떡뽁이가 최고라 느낀 순간입니다. 튀김류가... 가격도 꽤 떡볶이 치고 비싼데 튀김 양도 참 적습니다. 배달료도 따로 받던데...

그냥 가성비 맛또한 신전떡뽁이가 울산에서는 배달로 최고인거 같습니다.

 

 

야식이라 하면 이정도로는 안되겠죠? 한주의 마무리인 주말인 만큼 배터지게 먹어줘야죠 ~

얼마전 구입한 토스트기를 이용해서 만든 샌드위치 입니다.

계란에 양상추 샐러드소스+케첩만 넣고 먹어도 완전 꿀맛입니다.

 

 

계란에는 쬐금 설탕 넣어주고 굽는게 포인트죠 ~ 살은 찌겠지만 ~ 맛있게 먹으면 살이 안찐다는 말이 있듯이 행복하게 먹읍시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치맥과 어울리는 수입맥주 소개 기린이치방시보리 산토리 기네스드래프트 하이네켄 삿포로 아사히

Posted by 히도리-
2018.01.06 22:52 맛있는 음식

빠듯한 프리미어리그 박싱데이가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우리 손흥민이 엄청나게 날라다녀줘서 프리미어리그 시청하는 순간순간이 너무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해외축구를 보는 즐거움 중 하나는 치맥이죠!

 

요즘 편의점에 가면 500ml짜리 큰 수입맥주들이 4개에 만원정도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BAR에 가면 엄청나게 비싼것들인데 .... 헝그리족인 저에게는 너무나 큰 행복이죠. 그래도 제 사랑은 필라이프 입니다. ㅎ

 

아무튼 치킨배달을 주문해놓고 담배도 살겸 편의점에 갔다가 나도 모르게 종류별로 맥주를 사왔는데 사왔는 겸 히도리 추천 수입맥주에 대해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스포츠중계와 치킨... 그리고 맥주 최고의 조합이죠!

 

 

새벽시간 모든사람들이 잠들었을때 특히 배여사가 잠들었을때 혼자만의 TV시청과 맥주는 엄청난 자유를 맛보여줍니다.

 

 

먼저 가장 처음으로 소개할까 하는 맥주는 기린 이치방 시보리 입니다. 요즘 광고에서 참 많이 나오는 맥주중 하나이죠.

외관상 디자인도 참 마음에 듭니다 깔끔하면서 전설의 동물 기린이 딱 박혀져 있는것이 동양미도 넘치고 말이죠.

이치방은 일본 맥주입니다. 시보리 라는뜻은 쉐보레도 아니고 소매부분 시보리도 아닌 첫번째로 만들어진 맥아즙이라는 뜻이죠.

 

라거맥주로서 약깐 쓴맛이 느껴지고 독한 맥주같지만 5% 짜리 맥주입니다.

뒷끝이 깔끔한게 참 마음드는 맥주 중 하나죠~ 술의 쓴맛을 좋아하시는분들 에게 소개 해드리고 싶군요.

 

 

두번째 맥주는 산토리 맥주입니다.

제가 일본이라는 나라는 싫어하지만 일제 제품은 참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위안부니 일제시대니 역사적으로는 참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그들의 문화나 기술력은 참 멋진거 같군요. 일썩차의 오너이면서 각종 기기들등 사용해보시면 왜 일제가 괜찮은지 아실껍니다. 민감한 문제니 일단 패스하고 ~

 

산토리 맥주는 일본의 위스키회사인 산토리 입니다. 맥주의 정확한 이름은 산토리 프리미엄 몰트 라는 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깊을맛을 내는 두줄 보리 맥아와 세계적으로 극소수만 생산되는 다이아몬드몰트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맥주입니다.

유리잔에 담았을시 맥주색이 거기서 거기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가장 멋진 보리색을 가지고 있는 맥주입니다. 진한맛과 함께 원샷했을시 목넘기또한 아주 부드럽게 즐길수가 있습니다.

 

 

3번째 제품은 기네스 드래프트 입니다. 원래 흑맥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TV 강식당에서 기네스를 엄청 협찬을 하길래 궁금해서 먹어보았습니다. (TV효과는 무시무시하군요.)

일단 전 원래 흑맥주를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최악의 맥주 였습니다. 흑맥주의 로스팅했는 그맛은 흑맥주니 어쩔수 없다고 쳐도... 맥주라 하면 차가운 맥주를 마신뒤 탄산의 짜릿함이 있어야되는데... 맥주가 닝닝 합니다. 진짜 달달하기만 하면 맥콜이라도 해도 믿을꺼 같습니다.

드라이한 맥주를 좋아하시면 추천드리는데... 일단 전 별로...

그런데 신기한것이 캔안에 뽑기캡슐이 들어있더라고요. 전 불량품인줄 알고 찾아보니 맥주보리맛을 극대화 하기 위한 캡슐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제스타일은 ...

 

 

수입맥주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쯤 로고는 봤을법한 하이네켄 입니다.

또한 챔스맥주이기도 하고 나이키SB 덩크중 하이네켄 시리즈도 있고 정말 유명한 회사입니다.

사실 하이네켄 다크 라고 새로나온 놈을 먹고싶었으나 아직 편의점에는 풀리지 않았는지 없어서 결국 오리지날을 구입하게 되었죠.

하이네켄은 유명하니 짧게 소개를 하자면 깔끔한맥주? 입니다. 그이상도이하도 아닌 진짜 딱 깔끔 그자체죠.

이유는?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드셔보는게...

 

 

일썩차 오너는 또 일본산 맥주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맥주는 삿포로 맥주입니다.

정말 여행하고 싶은 삿포로를 꿈에 그리며 마셔보기 위해 구입했는것은 아니고... 제가 가장좋아하는 맥주 코로나 다음으로 제일 좋아하는 맥주입니다. 삿포로 특유의 별모양 로고 또한 정말 좋아합니다.

또한 삿포로 맥주는 거품도 정말 풍부한 맥주중 하나이죠. 겨울인 지금 가장 어울리는 맥주는 삿포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보통 맥주라 하면 여름이 제격이라 생각하시겠지만 삿포로 한잔과 마른오징어 다리 한조각이면 짜릿한 겨울의 맛을 알수 있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맥주는 역시나 일본 맥주입니다. 일부로 일산으로만 구한건 아닌데... 어쩌다 보니 4개가 일본맥주네요.

아사히 프리미엄 리치 맥주 입니다. 프리미엄이라는 말과 틀리게 아주 별로입니다. 그냥 소맥이라 할까요? 6%에 맥주치고는 도수가 높은편이라 그런가요? 두번은 구입하지 않을 맥주중 하나가 생겨버렷습니다.

 

 

아무튼 맥주들과 함께 요즘 팍 꼿혀버린 홍단 바베큐 치킨과 함께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었답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맥주는 어떤것들인지 참 궁금하네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