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베트남 커피 전문점 나무나무커피

Posted by 히도리-
2018.10.09 23:29 맛있는 카페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오늘은 울산에 베트남 커피 전문점 나무나무 커피 전문점에 다녀왔습니다.

 

 

주소는 울산 남구 왕생로 96

엉클브로 하우스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한번 방문해봤어요~

베트남커피는 어떤맛인지~

 

 

메뉴는 일반 커피들도 있습니다만~ 베트남커피전문점집 답게

카페/덴다농 스어다농 코코넛커피등 처음보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카페 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깔끔한 인테리어들!

 

 

'나를 웃게하는 당신이 좋아요' 라는 네온싸인이 참 마음에 듭니다.

 

 

곳곳에 베트남의 향을 맡을수가 있는 소품들이 인상 깊었어요~

 

 

야외테라스도 있어서~ 요즘 같은 날씨에는 왕생로길을 보며 커피 한잔도 굿~

 

 

처음방문하는 음식점이든 뭐든 항상 기본메뉴를 주문해보는데 전 베트남 아메리카노 덴다 농 주문해봤습니다.

 

주문할때 사장님이 일반커피보다 쓰다고 하던데~ 에스프레소 보다 약간 묽은 맛? 꽤 괜찮아요~ 다만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 같은 구수한 향은 아니고 뭐랄까~ 탄맛은 아니지만 진해요~ ㅋㅋ 설명을 못하겠네요.

 

집에서도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자주 타먹기에 ~ 원두가루가 베트남산이 제일 저렴해 베트남 원두도 자주 사먹습니다만~ 베트남원두의 구수한맛이라기 보다 쌉살씁슬? ㅎㅎ 개인적으로는 괜찮았어요~

배여사는 코코넛커피를 먹었는데~ 코코넛커피 요게 또 새로운 맛이더라고요~

 

또 베트남 전통 반미 샌드위치도 있는데 배가 불러서 못먹어봤습니다만 비주얼이 ~

나중에 한번 먹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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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왕생로 베트남커피 전문점! NAMUNAMU COFFEE 나무나무카페 방문~

Posted by 히도리-
2018.08.17 04:50 맛있는 카페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울산 삼산,달동에 있는 왕생로길에 위치한 NAMUNAMU COFFEE(베트남커피)  나무나무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일부로 찾아간것은 아니고 엉클브로동네 근처라~ 매번~ 나무나무카페 마주편에 있는 이디야에서 수다떨다가~ 이날은 왠지 베트꽁의 씁쓸한 원두맛을 느껴보기 위해 그리고 본 블로그 보시면 차쟁이 인생인 히도리.... 나무나무카페에 멋진차들이 항상세워져 있어서 방문해봐야지 생각하다 한번 방문해보았죠~

 

 

위치는 울산 남구 왕생로 96 입니다.

 

 

베트남커피전문점 답게 덴다,쓰어다,코코넛커피등 일반카페에 볼수없는 메뉴판이 있습니다.

가장 핫한것은 코코넛커피라고 하지만 전 일단 처음 방문하는곳은 무조건 기본메뉴!

덴다/농 주문했습니다.

엉클브로는 망고바나나 스무디~

 

 

주문을 하고 카페 내부 인테리어 구경중입니다.

 

 

소소한 인테리어 소품들과

 

 

나를 웃게하는 당신이 좋아요 라는 네온싸인~

 

 

그리고 곳곳에 베트남의 향기가 묻어있는 소품들로 가득했습니다.

 

 

야외에도 앉을수 있는 테라스가 있습니다~

 

 

안에서 먹을려면 요상한 법때문에 머그잔으로만 가능하다보니 테이크아웃잔으로 주문 후 야외에서 한모금~

 

캬 ~ 제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쌉살 씁쓸한맛의 원조 베트남 커피였습니다.

전 원두가 쓰고 탄맛이 진한 커피를 좋아해서 입맛에 맞는데 엉클브로는 한모금 먹어보더니 GG!

 

뭐 개인취향이니 말이죠~

 

무튼 꽤 괜찮은 카페를 찾은거 같네요~ 배여사랑도 한번 방문해봐야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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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달동 요거프레소 메가딸기,딸기요거트스무디 새콤달콤한것이 기분 업!

Posted by 히도리-
2018.02.27 01:52 맛있는 카페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늦은 일요일 저녁 페북에서 요거프레소 메리딸기가 배여사 눈에 퐉!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저녁반찬이 제가 좋아하는 갈비와 비빔밥이 밥상에 턱 하고 올라오더니... 역시 목적이 있었군요.

 

 

잘 구워진 양념갈비들과

 

 

애호박볶음,콩나물을 넣은 비빔밥이 밥상에 떡 하니 올라와 주말 마지막 만찬을 맛있게 즐겼죠.

일요일 저녁은 맛있는거 많이 먹고 딩굴딩굴하는것이 최고인데 말이죠.

식사가 끝난 후 밥을 먹였으니 밥값을 하라고 합니다.

 

바로 요거프레소 메가딸기를 먹으러 가자고 합니다. ㅎㅎ 이름 하나는 참 기똥차게 지었네요.

 

늦은 저녁식사라 9시정도였는데 문이 닫겼을줄 알았던 울산달동 요거프레소는 저녁11시까지 영업한다고 합니다.

젠장... 반바지만 입고 출동 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삼산쪽에는 없고 달동 굿모닝병원 뒷편에 요거프레소 하나가 서치가 되었습니다.

 

매장입구부터 온통 딸기매니아들이 무척 좋아할법한 메뉴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진짠지 가짠지 모르겠지만 비싸보이는 엄청 큰 MCM 개인형도 떡 하니 있고 ~

 

 

메가딸기,딸기스무디,와플을 주문 후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 배여사 입니다.

카페에서 달달한 냄새가 침샘을 자극합니다.

 

 

하나하나 만들다 보니 3잔주문은 꽤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도 정성스레 포장 완료 입니다.

 

아! 요거프레소 방문하실분은 티몬에 1만원쿠폰 8000원에 판매중이니 참고하세요~

 

 

왼쪽은 SNS에서 배여사가 반해버린 메가딸기

오른쪽은 제가 먹을 딸기스무디 입니다.

 

 

딸기가 ... 진짜 메가 합니다.

 

 

딸기스무디는 생크림덕분에 더욱 부드럽고 달달한것이 당이 필요한 저에겐 참 맛있었습니다.

 

 

동네에서 팔던 큰 와플을 기대했는데 손바닥보다 작은 4000원짜리 와플입니다.

 

와플 위에 생크림과 딸기들이 올려져 있는 제품인데 포장인경우 딸기가 뭉게질수 있기에...

 

 

생크림과 딸기는 요렇게 따로 포장해줍니다.

 

 

오랜만에 와플도 먹으니 참 맛있게 먹었네요.

 

예전에 와플장사도 했었는데 창고에 박혀있는 와플기계를 청소할 시기가 다가온거 같습니다. ㅎㅎ

봄이 다가오는만큼 상큼한 과일 디저트를 먹으니 기분은 무척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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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교촌마을에 위치한 한옥카페 사바하 카페 디저트 카페 고르곤졸라 아메리카노 티라미슈

Posted by 히도리-
2018.01.10 00:25 맛있는 카페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코에 바람을 쫌 넣으러 울산 근교 경주에 다녀왔습니다. 경주에서도 교촌마을 이라고 한옥마을을 잠시 산책을 했습니다.

경주 교촌마을을 한바퀴 돌고나니 당이 떨어지기도 하고 목을 축이기 위해 근처 카페를 둘러보니 사바하 라는 분위기가 멋진 카페가 보였습니다.

 

사바하 카페는 경북 경주시 교촌안길 21 에 위치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시부터 오픈입니다.

 

카페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맛있는 음료들과 피자,빵,누들떡볶이등 다양한 디저트들이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우선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고르곤졸라 피자를 주문했습니다.

화덕에 넣고 구은 얋고 바삭한 도우에 치즈의 조합은 맛이 없을수 없습니다. 달달한 소스가 발라져 있는데 당이 떨어진 저에게는 마치 구원의 손길 같더라고요. ㅎ

 

 

피자와 함께 시원한 아메리카노도 한잔 주문하고

 

 

티라미슈 케이크도 주문했습니다. 초코를 먹으면 행복해진데요 ~ 그리고 연인과도 더욱 애틋해진다고 하던데 ㅎㅎ

입에서 샤르르 녹는것이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그밖에도 야외 테라스도 정말 멋지고 ~ 카페 바로 앞쪽은 주차도 가능하니 드라이브겸 마실 한번 다녀와도 좋을꺼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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