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맛진 웅촌 하대 국수집 잔치국수,비빔국수,칼국수 하대길

Posted by 히도리-
2018. 4. 16. 23:19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국수맛집 한군데를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위치는 울산 웅촌쪽에 위치한 곳입니다.

하대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한 국수집입니다.

많이 알려진곳은 아닌데 가격도 정말 저렴하고 무엇보다 정말 맛있는 국수집입니다.

 

 

메뉴는 일반 잔치국수인 국수,냉국수,비빔국수,냉콩국수,칼국수,비빔칼국수가 있습니다.

서창이나 부산으로 갈때 매번 들리는 식당인데 정말 맛있답니다.

 

 

특히 제가 소개시켜드리고 싶은 메뉴는 비빔국수! 입니다. 먹어보시면 왜 이렇게 맛있다고 하시는지 아실껍니다.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기에 버스타고 잠시 들려셔도 되고 자가용이 있으신분들은 근처 주차 할 공간이 많으니 문제 없이 식당에 방문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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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도리 귀빠진날 배여사표 비빔국수 달동쭈구미

Posted by 히도리-
2018. 4. 4. 15:11 맛있는 음식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몇주간 본 블로그만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먹방포스팅들은 뒷전이였네요 ㅜㅜ

(제블로그는 블로그라 부르며 클라우드개념입니다 ㅋㅋ)

 

 

지난 3월에는 히도리 탄신일이였습니다. ㅎㅎ

요즘 물가가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치쏟고 있는데 케이크도 빠바나 뚜레 같은곳들 방문하면 너무 비쌉니다. 브랜드 케이크들 통신사 할인을 한다해도 너무나도 비쌉니다. 생일 케이크 좋아하는 사람도 별로없고 오로지 생일축하노래 용인데 말이죠. 그나마 저렴한것들이 대형마트 이마트 빵집 케이크나 식빵전문점같이 케이크전문빵집같은곳들도 몇군데 생겼던데 바로 그런곳들이죠.

 

헝그리족 답게 케이크도 저렴한 녀석으로 딱 샀습니다. ㅎㅎ

 

3월에는 한주에 생일상 받을 사람이 3명이나 되어서 합동 생일잔치를 치뤘죠 ~

 

 

귀빠진날은 국수를 먹어야된다며 ~ 배여사표 비빔국수도 한그릇 뚝딱 했습니다. 오리지날 배여사표 비빔국수입니다.

맛있겠쥬 ~

 

하지만 국수는 금방 배가 꺼집니다.

 

 

그래서 울산 달동에 위치한 달동 쭈구미에 방문 ~

 

 

울산에서 쭈꾸미라 하면 달동쭈구미죠~ 쭈구미집들중 최고로 맛있는 집입니다.

쭈구미가 다 익어가면 콩나물도 풍덩 ~ 마요네스 소스에 찍어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습니다.

 

 

얼마전에 방문했을때는 계란찜이 서비스로 안나왔는데 오늘은 계란찜도 나오네요 ~

항상 재각각인거 같습니다. ㅜㅜ

예전에 계란대란이 있었을때는 이해를 했는데 대란이 끝난 후에도 어떤날은 계란찜이 나오고 어떤날은 안나오고 ㅜㅜ

나오다 안나오면 섭섭합니다.

 

달동 쭈꾸미는 꽤 매운 음식이다 보니 쭈꾸미 한번먹고 계란찜으로 매운맛을 달래고 또 먹고... ㅋㅋ

쥬시쿨같은것들보다 훨씬 좋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는 머니머니 해도 바로 볶음밥입니다. 돌솥에 볶아 먹는 볶음밥의 맛은 일단 먹어본사람만 아는 맛이라 할까요~

배가 불러도 볶음밥은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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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맛집 추운겨울 야외 포장마차에서 따끈한 우동한그릇 화봉동포장마차

Posted by 히도리-
2018. 2. 1. 23:18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한파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추운 겨울이 나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차량 온도가 무려 영하10도... 밖으 더 춥죠. 체감온도는 더더욱 춥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은 생각나시는게 없으시나요?

 

 

전 이런날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포장마차 우동입니다. 포장마차 우동은 대구 북성로 우동이 정말 끝내주게 맛있는데...

우동먹기 위해 울산에서 대구까지 갈수도 없고... 포기를 해야되나??

 

아닙니다. 울산에도 맛있는 포장마차 우동집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 북구 화봉동에 위치 해 있습니다.  큰길에서 화봉동 올라가는 고가도로 넘어 번화가 사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새벽 2~3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화봉동 말고 무거동 모텔많은쪽에도 있었는데 근처 식당들에서 민원을 많이 넣어서 사라졌더라고요. 그리고 성남동 뒷편에도 있긴한데... 맛도 분위기도 영 별로이고 그나마 괜찮은곳이 바로 화봉동 포장마차 입니다.

 

 

우동뿐만 아니라 짜장면,국수 3가지 면종류가 있습니다 가격은 전부 4000원입니다.

 

 

늦은 새벽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들어옵니다. 전 추운날씨라 우동을 주문했는데 다른분들은 전부 짜장면을 주문하더라고요.

고춧가루 팍팍 뿌려 짜장들을 비비는데 짜장면이 정말 맛있는가 봅니다. 다음번에 출출할때는 짜장을 먹어보는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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