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음식이 재격! 냉 메일소바를 간편히 만들어보자!

Posted by 히도리-
2018. 7. 20. 00:30 맛있는 음식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더위때문에 다들 고생이시죠~

무더운 여름날씨에 입맛도 없고~ 집에서 밥해먹기도 귀찮을때~ 입맛도 살리고~ 간편하게 요리해먹을수 있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메빌소바!

 

일식집이나 소바집에서만 먹다 집에서 처음 해먹어봤는데 요리도 간편하고~ 양껏먹을수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준비물도 크게 필요없어요~

 

소바면,오이,쪽파,김,겨자,국수장국

 

 

직접 육수를 만들어먹으면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면을 좋아하는 히도리나 배여사는 자주 국수류 요리를 해먹기에 오뚜기에서 나오는 국수장국(가쓰오부시)을 늘 구비해두고 합니다.

 

원액이라 한통사놓으면 10번넘게 국수해먹을수가 있어요~

 

물에 국수장국을 희석시켜주면 메밀소바육수는 끝! 냉장고에 넣어두셔도 되고~ 찬물로 희석시켜도 됩니다~

 

 

메밀국수 역시 마트에서 간편하게 구입할수가 있습니다.

일반 국수보다 조금 더 오래 삶은뒤 찬물에 씻어주면 더욱 담백한 메일의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짜자잔~

 

 

시원하겠죠~

 

아주 간편해요~

 

육수에 삶은 메일국수 넣고 오이 총총 썰어넣고~ 쪽파가 없어서 일반파를 살짝 설어 넣고~ 김도 넣고 겨자로 마무의리!

 

 

시원하게 한그릇 할수가 있습니다~

 

국수를 5인분 한묶음을 삶아서 배가 터지게 메일소바를 즐겹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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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 밀면전문점 여름에는 시원한 밀면! 갱상도냉면! 울산맛집

Posted by 히도리-
2018. 6. 10. 13:30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중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라 하면 뭐가 생각 나십니까!

냉면?

 

전 밀면이요~ ㅎㅎ

일면 갱상도냉면입니다.

밀면의 원래 말은 밀냉면입니다!

그런데 점차 줄여부르게 되면서 현재의 '밀면'이 되었죠.

 

윗쪽 지방에서는 밀면들을 자주 접하는지 모르겠지만 갱상도 히도리는 아주 심심찮게 밀면을 접합니다. 겨울에든 여름에도 시원한것이 땡길때는 늘 쉽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울산 밀면집중 가장 유명한 곳 삼산,달동맛집 '밀면전문점' 이라는 상호를 가진 밀면집에 다녀왔습니다.

주소는 울산 남구 번영로234번길 10

 

문화예술회관 부근에 위치해있습니다.

 

 

먼저 메뉴를 주문 후 셀프 육수를 한그릇 퍼왔습니다.

밀면집에 방문하면 꼭 육수를 드세요~ 차디찬 밀면 한입과 뜨거운 육수를 호로록 마시면 그것이야 말로 지상낙원!

 

 

그리고 밀면이 나왔습니다.

 

제가 밀면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는 냉면보다 면 삼키기가 쉬워요. ㅎㅎㅎ 냉면의 면은 정말 안끊어지지만 밀면은 밀! 로 만든 면이다 보니 쉽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밀면의 육수에는 약간 한방재료를 넣었는지 한방냄새와 진한 육수 맛이 정말 맛있답니다.

 

 

개인적으로 빨간 양념장인 다대기를 반쯤 덜고 드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대기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밀면 국물맛을 재대로 못느낍니다.

 

 

그리고 밀면과의 찰떡궁합인 만두 !

찐교스 같은 스타일인데~ 만두속이 정말 맛있습니다. 꼭 함께 드세요~

 

 

밀면전문점 이라는 상호를 가진 이곳은 거진 10년째 방문하는곳입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가스충전소 옆에 위치해 있었죠~

 

무튼~ 시원한것이 땡기는날에는 밀면 한그릇 하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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