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맛집 충무김밥파는곳 통영한일충무김밥 깍두기와오징어무침 그리고 김밥

Posted by 히도리-
2018.02.07 00:26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밥중에 김밥 통영 충무김밥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충무김밥을 가장 많이 접하는 장소는 아무래도 고속도로 휴게소 에서 사먹는 충무김밥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충무김밥이 먹고 싶을때는 김밥나라에도 안팔고 어디서 구할지 참 애매한데... 울산 삼산 달동에 통영 한일충무김밥 이라는 충무김밥만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충무김밥의 꽃인 오징어무침과오뎅무침 그리고 깍두기까지 아주 일품인곳입니다.

 

위치는 울산 달동 금광LPG충전소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시면 길가에 통영한일충무김밥이라고 간판이 보입니다.

주문전화는 260-7887 입니다.

 

 

잠시 충무김밥의 역사를 보자면

충무는 현재 통영시의 옛 지명입니다.
충무에서 만드는 김밥이라 하여 충무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충무에서 바다로 나가던 사람들이 끼니를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서 김밥을 도시락으로 들고 다녔다고 합니다.
뱃사람들이 하는 뱃일 본래 일을 하다보면 하루가 꼬박 지나가고 밥 먹는 시간 또한 정확치 않아서
밥을 점심시간을 한참 넘겨 먹는 일도 잦았는데요. 이로 인해 해풍을 오랫동안 맞은 김밥은
쉽게 상해버려서 아예 끼니를 먹지 못하는 문제까지 있었습니다.
해변가에서 뱃사람들에게 김밥을 팔던 한 할머니는 이것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할머니는 김에다가 밥만 싸는 구성을 생각했고, 이것만 먹으면 싱거우니 쉽게 상하지 않는
무침반찬을 더해서 뱃사람들에게 팔기 시작했죠. 이것이 충무김밥의 유래라고 가게안에 적혀져있더군요.

저도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충무김밥의 밋밋한 맛을 잡아주는 깍두기와 오뎅무침,오징어무침입니다. 김밥한입과 무침들과깍두기한입이면 정말 맛있답니다.

 

 

또한 사진상에는 없지만 작은용기에 시레기국도 포장되어 있습니다. 도시락용으로도 찰떡궁합입니다.

1인분에 5000원입니다. 사진상 양은 2인분입니다. 1인분 기준으로 혼자먹기는 약간 모질라고 2인분은 양이 꽤 많더라고요 ~

그래도 행복하게 먹는것이 좋으니 2인분 드세요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달동 남구청 마주편 뒷고기집 미건뒷고기 숯불 뒷고기 직접만든 장과 밑반찬

Posted by 히도리-
2018.02.05 23:41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삽결살과 틀리게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뒷고기 한접시 하고 왔습니다.

뒷고기는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술안주로도 일품인 고기부위중 하나입니다.

야참으로도 아주 맛있는 뒷고기를 먹기 위해 자주 방문하는 달동 한전마주편에 위치한 김해뒷고기를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인지 문이 닫겨 있어서 근처 집으로 돌아갈려다 나온김에 뒷고기를 먹기위해 근처 한바퀴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찾은 뒷고기집! 울산 남구청 마주편 골목에 위치한 미건뒷고기 라는 상호를 가진 식당입니다.

 

 

일반적인 뒷고기와 틀리게 참숯을 이용하여 구워먹습니다. 한접시에 2만원입니다. 일반 뒷고기집의 약 3인분정도의 양이라 할까요?

뒷고기 치곤 가격이 높은편이라할까요? 그만큼 고기의 질은 아주 좋았습니다. 지방보다는 살코기가 많은 뒷고기?

 

 

김해뒷고기 같은곳에서는 일반 불판에 지방기가 꽤 많은 뒷고기 고기로 기름이 나오면 김치와 같이 구워먹으면 참 맛있는 뒷고기라면 미건 뒷고기의 고기는 지방보다는 살코기 위주로 참숯에 구워먹으면 아주 담백한 맛을 선사합니다. 또한 고기쌈장이나 기타 밑반찬류도 사장님이 직접 만든음식들로 아주 맛있습니다. 할머니집의 장맛이라 할까요? 밑반찬류가 다소 짭지만 고기랑 같이 먹으니 아주 맛있습니다.

 

참숯에 구워먹는 뒷고기는 처음 먹어봤는데 숯향이 감미되어 뒷고기가 꽤 멋진고기맛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뒷고기는 가격이 엄청 저렴한 맛으로 먹는 고기인데 ... 푸짐하고 싸다면 싼 음식점일수도 있으나 근처에 꽤 많이 있는 일방적인 뒷고기집과 비교를 하자면 뒷고기 치곤 비싼편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요) 그리고 고기는 쫀득이살 같은 맛이 있고 ...

 

결론은 고기는 맛있으나 내가 알던 뒷고기가 아니였다!

ㅎㅎ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 또아식방 여러종류의 식빵 전문점! 개당 2900원 행복한 금액과 맛

Posted by 히도리-
2018.02.05 20:21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우연히 부산 부산대학교쪽에 있는 식빵전문점 또아식빵에 방문했다가 식빵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식빵 종류도 엄청나게 많은 빵들이 있죠. 일반식빵이 아니라 식빵같이 생긴 팥빵이나 밤빵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식빵안 내용 앙금들이 엄청많이 들어있거든요.

 

식빵열풍이 불었는지 비슷한 프렌차이져들이 여기저기 생겨져 있습니다. 마치 예전 카스테라 전문점들이 엄청나게 생겼던거 열풍을 연상케 하는듯 합니다.

 

식빵공장,또아식빵,빵선생등 참 많이도 있습니다. 그중 맛은 전부 비슷비슷하나 빵안에 있는 앙금의 양은 또아식빵이 가장 훌륭하여 부산에 볼일보러 갈일이 생기면 또아식빵에 들러 사먹곤 했었는데 울산에도 삼산에 또아식빵이 생겼습니다. 생긴지 몇달 된거 같은데 제가 이제서야 보게 되었는거 같군요.

 

 

또아식빵의 종류는 모카식빵,딸기식빵,밤식빵,연유식빵,치즈식빵,팥크림치즈식빵,옥수수식빵등 참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만 그중 가장 맛있는 식빵은 초코식빵과 팥크림치즈식빵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울산 삼산에 위치한 또아식빵에서도 역시나 팥식빵과 초코식빵 그리고 연유식빵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할려고 하니 곧 새로운 식빵이 나올때 되었다고 잠시만 기다리려 달라는 종업원 말에 5분정도 기다렸다가 따뜻한 식빵은 겟하여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ㅜㅜ 늘 또아식빵에서 사먹는 팥식빵이... 아니 팥크림치즈식빵이... 울산점에서는 일반 팥식빵이더라고요. 팥앙금과 크림치즈의 조화가 엄청맛있는데 말이죠... 부산대점에는 팥식빵이 1종류밖에 없어서 똑같은건줄 알았는데 틀린가봅니다.

 

그래도 초코식빵은 아주 맛있게 야무지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상표를 잘 확인 하고 구입을 해야되겠군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추운겨울 야외 포장마차에서 따끈한 우동한그릇 화봉동포장마차

Posted by 히도리-
2018.02.01 23:18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한파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추운 겨울이 나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차량 온도가 무려 영하10도... 밖으 더 춥죠. 체감온도는 더더욱 춥습니다.

이렇게 추운날은 생각나시는게 없으시나요?

 

 

전 이런날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포장마차 우동입니다. 포장마차 우동은 대구 북성로 우동이 정말 끝내주게 맛있는데...

우동먹기 위해 울산에서 대구까지 갈수도 없고... 포기를 해야되나??

 

아닙니다. 울산에도 맛있는 포장마차 우동집이 있습니다.

 

바로 울산 북구 화봉동에 위치 해 있습니다.  큰길에서 화봉동 올라가는 고가도로 넘어 번화가 사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새벽 2~3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화봉동 말고 무거동 모텔많은쪽에도 있었는데 근처 식당들에서 민원을 많이 넣어서 사라졌더라고요. 그리고 성남동 뒷편에도 있긴한데... 맛도 분위기도 영 별로이고 그나마 괜찮은곳이 바로 화봉동 포장마차 입니다.

 

 

우동뿐만 아니라 짜장면,국수 3가지 면종류가 있습니다 가격은 전부 4000원입니다.

 

 

늦은 새벽시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들어옵니다. 전 추운날씨라 우동을 주문했는데 다른분들은 전부 짜장면을 주문하더라고요.

고춧가루 팍팍 뿌려 짜장들을 비비는데 짜장면이 정말 맛있는가 봅니다. 다음번에 출출할때는 짜장을 먹어보는걸로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홍리면관 진한 짬뽕국물이 일품인곳 새벽까지 영업하는 식당

Posted by 히도리-
2018.02.01 02:37 맛있는 식당

 

저녁늦게까지 새벽까지 영업하는 울산 삼산동에 위치한 홍리면관 짬뽕 식당입니다.

 

 

위치는 달동 목화예식장 뒷편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원래는 칭구 라는 중국음식점이였던 식당이였는데 어느날 홍리면관이라는 상호로변경으로 중국음식점으로 바꿔져있었습니다.

홍리면관은 대구에 본점이 있는데 간판으로 봐선 분점인거 같습니다. 가격도 본점보다 쌉니다.

 

무엇보다 늦게까지 영업하는 식당입니다. 새벽시간 4시경에 방문했을때도 영업중입니다. 정확히 몇시까지 영업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오후늦게부터 영업시작해서 아침까지 영업을 하는거 같습니다.

 

짬뽕전문점이라 해물짬뽕을 한그릇 시켰는데 오징어 홍합등 많은 해산물들과 진한 국물과 불맛이 일품이였습니다.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고 직접 개발한 양념으로 짬뽕을 만드는데 얼큰하고 진한국물이 정말 맛있습니다. 해장하기도 정말 좋고요.

특이하게 짬뽕에 부추가 들어있는데 그 나름대로 더욱 국물에 풍미를 더합니다.

 

다만 밖에 있는 현수막에는 오픈기념 할인행사 라는 현수막이 붙어있지만 계산은 할인금액이 아닌 일반 금액으로 계산이 되더라고요.

현수막을 빨리 걷어야될꺼 같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병영 할매국밥 돼지국밥 뜨끈한 돼지국밥 한그릇

Posted by 히도리-
2018.01.26 21:17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돼지국밥들 좋아하시나요? 밖에서 왔다갔다 하는 저에게는 한끼식사로 푸짐하게 싸게 먹을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 음식중 하나랍니다.

울산에도 많은 돼지국밥집들이 있는데 많은 돼지국밥집들을 다녀왔지만 맛있는집들은 문닫거나 주인이 바뀐 뒤 맛이 형편없어졌더라고요. 그중 참 실망스러워진 식당 중 하나는 울산돼지국밥집이죠. 주인이 안바겼다고 하는데 따로국밥으로 돼지국밥이 바뀐뒤 부터는 영 ...

 

무튼 많은 돼지국밥들중 자주 이용하는 국밥집인 울산병영에 위치한 할매국밥 포스팅 입니다.

 

 

울산할매국밥 메뉴판입니다. 국밥이 가격이 참 많이 올랐습니다. 이 식당말고도 왠만한 국밥집들이 가격이 너무 올라버렸네요. 프랜차이져 국밥집들은 많이 생기고 가격은 다운되던데 맛집국밥집들은 가격이 참 많이 올라서 아쉽습니다. 한푼이 아쉬울 시기인데 말이죠. 식자재 인상때문에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울산할매국밥은 국밥 뿐만 아니라 소주한잔 할수 있는 많은 안주들도 판매중인 식당입니다.

물론 포장도 가능하죠~ 돼지껍데기 볶음이 은근 안주도둑입니다 ~

 

 

돼지국밥 한그릇을 주문했습니다

국밥은 따로국밥이 아닌 말아져 있는 국밥이 진정한 국밥이죠!

개인적으로 쫄깃한 돼지머리고기가 들어있는 국밥이 전 맛있는데 울산할매국밥은 일반 대패같은 고기들이 한가득 담겨져있습니다. 일반 수육고기도 은근 맛있답니다.

 

 

그리고 국밥에 빠질수 없는 다대기 ! 국밥에 넣어먹는 빨간장이죠.

 

 

국밥에 한스푼 넣고 새우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칼칼하게 한그릇 먹으면 굿이죠 ~

특히 요즘같이 추운 날씨때는 국밥한그릇! 굿입니다 굿굿!!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춘천식 메밀막국수 미담 메밀막구수 담백한 국물과 메밀국수

Posted by 히도리-
2018.01.26 20:56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메밀막국수들 좋아하시나요?

메밀막국수는 메일가루를 이용하여 물로 반죽해 국수를 만들어 김칫국물같은에 말아먹는 강원도 향토음식중 하나입니다.

시원하고 물김칫국물때문에 맛 또한 참 일품이죠.

울산에서도 전통식 춘천식 메밀막국수를 맛볼수있는 아주 맛있는 식당이 한군데 있습니다.

 

바로!

 

 

달동에 위치한 미담 메일막국수 라는 상호를 가진 식당 입니다.

 

 

자신있게 국내산 메밀을 사용하고 있다는 문구가 더욱 믿음을 가질수 있게 해줍니다.

 

 

가격입니다. 메일국수류 말고도 닭칼국수도 정말 맛있는 집 입니다.

 

 

전 춘천식 스타일로 메밀막국수루 한그릇을 주문했습니다.

담백한 동치미 국물에 김가루 오이들과 빨간양념장이 메밀국수와 어울려 정말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보여줍니다.

 

 

메일국수 답게 면이 메일색상인데 아주 부드럽고 메밀국수만의 그 메밀향이 일품이랍니다.

또한 빨간 양념장이 이 식당의 특제비법인지 육수국물의 맛을 한층 더 맛있게 바꿔줍니다.

메일 막국수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부산대맛집 대길고추장 두루치기 불향이 가득 고기먹고 밥도볶아먹고 가격도싸고

Posted by 히도리-
2018.01.25 00:13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주말에 배여사와 함께 백종원씨가 TV에 나와 인터뷰하던 부산대후문에 있는 부산대맛집 대길 고추불고기 라는 식당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처음부터 부산으로 갈려고 했던거 아니고 자동차 배터리 충전겸 울산 외곽으로 드라이브 하다 통도사 부근에서 식사하기 위해 통도사로 들어갔는데... 일반 정식집들이 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아무리 관광지라 그래도 특출난 식당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바로 하이패스 전용 통도사IC를 통해 부산으로 향했습니다.

 

 

바로 이곳을 방문하기 위함이였죠.

몇일전 우연히 TV보다가 백종원씨가 맛있다고 막 인터뷰를 하길래 부대앞에 가는 날 가봐야지 하고 생각만 하던 대길 고추불고기,곰장어 식당이였습니다.

몇년전 백종원씨가 인터뷰하던 남포동의 한 족발집을 방문하고는 TV효과인지 원래 서비스가 별로인지 모르겠으나 1시간을 줄을 서 방문하곤 불친절함에 속아 TV맛집들은 방문 안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식당은 너무나 맛있어보여서... 냉큼 달려갔습니다.

 

 

대학가 앞이라 가격도 아주 저렴합니다.

 

 

사장님이 1차로 불고기들을 석쇠에 구워 불맛을 내어줍니다.

마치 대학교때가 생각납니다. 전 부산이 아니라 대구에서 대학을 나왔는데 대구에는 석쇠불고기라 불리는 비슷한 요리가 있거든요.

 

 

기본 밑반찬류 입니다.

 

 

공깃밥도 꾹꾹 눌러담아줍니다.

 

 

1차 초벌 후 양배추들과 다시 버물려 냄비에 담겨져 나옵니다. 식탁에 가스렌지가 하나씩 설치가 되어있는 이유가 두루치기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한번 더 볶아 먹어야되는것이죠.

 

 

고기는 익어있어 살짝만 버물린다는 생각으로 볶아 주시면 됩니다.

 

고기 향이 불맛이 아주 강하고 고기도 야들야들해 아주 맛있습니다. 소스때문에 느끼하지도 않고 정말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공깃밥이 순식간에 한그릇 뚝딱입니다.

고추불고기라는 이름때문에 엄청 매울줄 알앗는데 크게 맵지도 않고 정말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이냐!!!!

남은 고기와 함께 밥을 직접 볶아 먹을수가 있습니다.

 

 

추가로 공깃밥 한그릇 추가주문후 남은 고기들과 공깃밥 하나를 통채로 넣고 김가루 참기름을 넣어 또 쉐키쉐키 비벼줍니다.

 

1인분에 5500원의 가격으로 느낄수 있는 행복이라 할까요? 배부르게 정말 잘 먹고 왔습니다.

술안주로도 최고일꺼 같습니다. 아마 부대가게되면 당분간은 대길 고추장불고기로만 해결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울산 밀면전문점 달동 문화예술회관 부근 맛집

Posted by 히도리-
2018.01.24 23:38 맛있는 식당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오늘은 밀면집 하나를 포스팅 할까 합니다.

울산분이라면 한번쯤 방문해봤을 밀면으로 아주 유명한 식당이죠. 문화예술회관 근처에 있는 울산달동 밀면전문점 입니다.

여름철만 되면 앉을자리 없이 빼곡한 맛집중 하나입니다.

몇년전에 확장개업을 해 문화예술회관 옆쪽으로 이사가 왔는데 원래 있었던 매장은 번영교 올라가기전 가스충전소 옆쪽에 있었던 식당으로서 저도 단골이 되었는지 10여년이 지난 식당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단골이 유지되는 이유중 하나는 변함없는 맛의 유지가 제일 큰것이겠죠?

 

 

밀면집들에 가면 제일 먼저 찾는것중 하나가 바로 사골육수 국물입니다.

 

육수국물 한입과 밀면 한젓가락을 하면 금상첨화가 따로 없죠. 뜨거움과 차가움의 조화라 할까요?

울산밀면의 육수는 아주 진한 맛이 느껴져 더욱 좋았던거 같습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밀면 가격치곤 싼편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 가격선이죠.

밀면과 함께먹으면 더욱 맛있는 만두도 있긴한데 만두가 맛있는 밀면집은 울산시청앞 울산밀면이 정말 맛있습니다.

울산 밀면전문점인 이곳은 밀면이 맛있고요.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 )

 

 

육수를 호록호록 먹고 있으니 음식이 완성되어 나왔습니다.

전 배가 무척이나 고파 곱배기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양이 어마무시합니다. 결국 다 먹긴 먹었다만... 양이 엄청 많아요. 자신없으면 그냥 보통으로 주문하세요.

 

 

밀면을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이 뭔지 아십니까?

먼저 수육고기는 밀면양념장에 찍어먹고 면을 가위로 자르지 않고 그대로 쉐키쉐키 섞어 식초를 살짝 뿌린뒤 면 한젓가락 후 육수를 후루룩 마시는것이죠! 라고 울산밀면집에 가면 간판에 써져있습니다. ㅎㅎ 그러나 전 식초는 안좋아하니 식초빼고 후루룩 한그릇하고 왔답니다.

 

무튼 추운날씨에도 밀면은 사랑이였습니다 ^^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

울산맛집 - 닭갈비타운 훼타 닭갈비가 맛있는집 매콤한 닭갈비

Posted by 히도리-
2018.01.23 20:31 맛있는 식당

 

울산 성남동에 위치한 훼밀리타워 일명 훼타에 있는 닭갈비타워에 다녀왔습니다.

 

 

훼타는 주차장도 있기에 편안하게 주차문제 까지 해결할수 있죠.

 

 

엘리베이터를 타고 훼밀리타워 9층으로 올라갑니다.

 

 

학창시절이나 장사가 꽤 잘될때는 9층에 많은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호객행위하는것이 부담스러웠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여러집들이 폐업을 하고 남아있는 가게들이 새롭게 인테리어하여 제법 커진 부스를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닭갈비 가격치곤 꽤 저렴한 편입니다 1인분에 7000원

 

 

닭갈비 주문 후 기본 반찬류가 나옵니다.

불판에 올라와 있는 음식은 콘옥수수와 치즈 그리고 감자샐러드를 녹혀 에피타이져 스프같이 먹는 음식인데 참 별미중 별미입니다.

 

 

시큼하고 달달한 오이냉국도 같이 나옵니다. 매콤한 닭갈비 한점과 오이냉국 한모금 또한 찰떡궁합을 보여줍니다.

 

 

항상 가면 닭갈비가 나오기전 다먹게 되는 오이와 푸짐한 절인 무

 

 

밑반찬류를 사진찍을동안 콘옥수수 치즈가 전부 녹았습니다. 걸쭉한 감자 콘옥수수 스프입니다. 요개 먹어보면 정말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치즈가 없으면 더욱 좋을꺼 같습니다.

 

 

콘옥수수를 먹고 있는 동안 조리가 되어 나온 닭갈비 입니다.

양배추,파,떡,닭고기들과 맛있게 볶여져 나온 닭갈비 입니다.

 

 

절인무에 싸먹어도 맛있고 상추에 싸먹어도 맛있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 닭갈비 입니다. 많이 맵지도 않고 적당히 매콤합니다. 달달한 맛이 없어서 제 입맛에는 더욱 깔끔한거 같습니다. 다 먹은 후 닭갈비집의 마무리! 밥까지 볶아 드시면 더욱 맛있게 드실수가 있죠.

닭갈비 식당들에 비교에 고기량이 다소 부족하다고 느낄수가 있으나 가격이 저렴한 편이니 감수를 해야됩니다.

그래도 싸게 배불리 먹을수 있으니 학창시절부터 참 오랫동안 방문했던 닭갈비타운인거 같군요.

매콤한 닭갈비가 먹고싶을때 한번 방문해보세요^^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